기상청 사람들 1회가 시작되었어요. 믿고 보는 멜로 장인 박민영과 송강의 신선한 조합에다가 기상청 이야기라는 생소한 주제까지 나십니까ㅋㅋㅋㅋ 대박의 냄새 딱 봐도 존예 오피스룩이 잔뜩 등장할 너낌 아닙니까 ??

기상청 사람들 1회 패션 바로 시작하죠 브라운색 자켓과 블랙 바탕에 화이트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스카프로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인 진하경 심플한 스터드 귀걸이 하나로 화룡점정을 찍었죠. 기상청 사람들 박민영 귀걸이는 불가리 귀걸이입니다.

불가리 비제로원 귀걸이. 가격은 약 500만원 정도입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불가리 비제로원 링도 있죠? 웨딩밴드로 정말 유명하잖아요ㅎㅎ 저는 링보다는 이어링이 더 맘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