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더블데이트가 시작되었어요. 파워 코스를 선택한 4명의 남녀 한정민, 전다빈, 변혜진, 유현철은 화랑의 언덕에서 atv를 탑니다.

혜진과 정민, 다빈과 현철이 파트너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전다빈은 유현철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함께 액티비티를 하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게 되고 좀 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합니다.

아침부터 고생한 현철에게 안마를 해주는 다빈의 모습을 보고 질투하는 정민 atv를 탄 후 넷은 교촌마을에서 떡메 치기 체험을 합니다. 다소 치킨이 생각나는 마을 이름ㅋㅋㅋㅋ 떡메 50회 치기에 성공하면 떡 아이스크림을 상품으로 주는데 한정민, 유현철 모두 성공!

스킬 코스를 선택한 김민건, 조예영, 최동환, 이소라는 볼링을 치러 갑니다. 민건과 예영, 동환과 소라가 한 팀이 되었어요.

민건에게 관심이 있는 예영은 같은 팀이 된 것 자체가 좋았다고 얘기할 정도 조예영은 스트라이크를 핑계로 김민건과 하이파이브도 해봅니다. 민건은 음료수가 마시고 싶다는...